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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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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CH Develops Wearable Phototherapy Patch That Converts Indoor and Sunlight into Therapeutic Red Li..

(왼쪽부터) 한세광 포스텍 교수, 석사과정 조경주 씨, 김성종 박사, 김혜민 건국대 교수   포스텍(POSTECH)은 한세광 신소재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조경주 씨, 김성종 박사 연구팀이 김혜민 건국대 교수 연구팀과 함께 별도의 배터리나 전원 없이 실내등이나 햇빛만으로 상처 봉합과 조직 재생을 동시에 돕는 착용형 패치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빛으로 상처를 치료하는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특정 파장의 빛을 상처에 쬐면 경계면의 콜라겐이 서로 이어져 실이나 접착제 없이 상처가 봉합되고(광화학적 조직 접합), 세포 대사와 염증 반응이 조절되면서 새살이 빠르게 돋는다(광 생체 조절). 흉터를 줄일 수 있고 몸에 칼을 대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치료법이다. 문제는 '빛을 어떻게 공급하느냐'다. 광 치료 장치는 LED나 레이저, 광섬유, 배터리 같은 외부 전원이 필요한데, 주렁주렁 매달린 장치를 얼굴처럼 눈에 띄는 부위에 오래 붙이고 다니기란 쉽지 않다.연구팀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실내등이나 햇빛을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했다. 핵심은 이러한 일상속 빛을 치료에 필요한 적색광으로 전환하는 발광 입자(RSLP)다. 칼슘-스트론튬 황화물 기반 소재에 유로퓸(Eu)과 툴륨(Tm)을 첨가하고, 결함과 이종접..

관리자26.08.1039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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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ociety for Biochemistry and Molecular Biology Expands Global Cooperation, Bids to Host General..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생화학분자생물학회(KSBMB)가 유럽생화학회연맹(FEBS)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국제생화학분자생물학연맹(IUBMB) 총회의 국내 재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학회에 따르면 KSBMB는 지난해 FEBS와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동 심포지엄 개최와 상호 학술대회 참여 등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KSBMB 2026 국제학술대회'에는 수백 명의 해외 연구자가 참석해 국내 연구진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학회는 2018년 서울에서 개최한 IUBMB 총회를 다시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최근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에서 열린 제50차 FEBS 총회에서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벌였다. 총회 기간에는 FEBS와 공동으로 '한국의 밤(Korean Night)' 행사를 개최해 유럽과 글로벌 연구자들에게 국내 연구 역량과 국제학술대회 개최 인프라를 소개하고 국제적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국내 연구자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성과도 나왔다. 한동대학교 석좌교수이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인 김준 교수는 유럽생화학아카데미(European Academy of Biochemistry) 정회원으로 위촉됐다. 한국 연구자가 이 아카데미 정회원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생화학아카데미는 세계적 생화학 석학들이 활동하는 학술기구로, 회원 95명 가운데 26명이..

관리자26.08.0547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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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VX and POSTECH Awarded 7.1 Billion KRW National Project for 'NGS'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71억원 규모의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와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차세대 유전체 분석(NGS) 핵심 소재 국산화를 위한 대규모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나노·소재기술개발(R&D) 글로벌공급망첨단소재기술개발 플랫폼형’ 사업이다.과제명은 ‘초고집적 입자 클러스터링 기반 재사용 가능한 차세대 염기서열 고속 분석기술 개발’이며, 오승수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주관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공동연구기관으로는 디엑스앤브이엑스를 비롯해 이기라 교수(포항공대 화학공학과), 이효민 교수(포항공대 화학공학과), 박경덕 교수(포항공대 물리학과) 연구팀이 참여한다. 총 사업기간은 오는 2030년 12월까지 54개월이며, 정부지원금 67억5000만원을 포함해 총 71억2500만원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투입된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은 한 번에 수십억 개의 DNA 정보를 단기간에 분석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암 정밀진단과 표적항암제 처방, 희귀질환 검사, 맞춤형 신약 개발 등 정밀의료 산업 전반에 폭넓게..

관리자26.07.3156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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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tech to lead the AI era all in one place… ‘Nano Korea 2026’ Kicks Off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6'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나노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AI가 요구하는 답도 나노에 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나노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나노코리아 2026‘이 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미래를 만드는 나노×AI(Innovation for Future: As Nano Meets AI)‘를 슬로건으로 나노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나노기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첨단 나노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기술 행사다.   국내외 연구자 1200여 명과 4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6'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개막식에서는 나노기술 연구 혁신과 나노융합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와 기업에 국무총리상과 장관상 등 총 14점의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연구 부문에서는 김진영 서울대학교 교수가 독창적 셀 계면 제어기술을 통한 세계 최고 효율 페로브스카이트/CIGS 탠..

관리자26.07.08140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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