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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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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환자 희소식”…아픈 관절에만 약효 나타나는 치료제 개발

표적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 이미지. 포스텍 제공 포스텍 화학과·융합대학원 김원종 교수팀…“통증과 염증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포스텍은 화학과·융합대학원 김원종 교수팀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아픈 관절에만 약효가 나타나는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약물은 염증 없는 조직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 부작용을 줄이면서 통증과 염증은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헬스케어 머티리얼즈(Advanced Healthcare Materials)’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 안에 염증이 반복으로 생겨 연골과 뼈를 서서히 망가뜨리는 만성 질환으로 심한 통증과 관절 기능 저하로 일상에 큰 불편을 준다.그간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경구용 약물을 널리 사용해 대표적인 약이 ‘토파시티닙(Tofacitinib)’으로 체내에 면역 신호를 전달하는 스위치 역할을 하는 ‘야누스카이네이즈(JAK)’를 꺼 염증을 가라앉힌다.문제는 이 약이 몸 전체의 면역 스위치를 한꺼번에 꺼 감염에 취약하거나 백혈구 감소, 암 발생 위험 증가 등 심각한 부작용이 뒤따랐다.이번 연구는 “약이 꼭 필요한 곳에 작동하게 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연구팀은 ..

관리자25.12.24153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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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포스텍-부산대-연세대, 원추각막병증 및 근시 교정 기반 기술 개발

왼쪽부터 한세광 포스텍 교수, 김기수 부산대 교수, 김태임 연세대 교수   포스텍(POSTECH)은 한세광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부산대 유기소재시스템공학과 김기수 교수, 연세대 의대 안과학교실 김태임 교수와 함께 원추각막병증 및 근시 교정 기반 기술 개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각막을 손상하지 않으면서도 같은 효과를 내는 이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는 최근 재료과학 분야 저명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온라인판에 실렸다.   기존 방식인 '드레스덴 프로토콜'로 불리는 시술은 각막 상피를 제거한 뒤, 30분간 리보플라빈(비타민 B2)을 점안하고 30분 동안 자외선을 조사해 각막 조직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효과는 입증됐지만, 상피를 제거하면서 생기는 극심한 통증과 감염 위험, 긴 회복 기간이 큰 부담이었다.연구팀은 각막 상피를 그대로 둔 채 치료가 가능한 상피투과성 각막 교차가교술을 개발했다. 핵심은 '빛을 바꾸는 렌즈'와 '각막 투과 광염료' 두 가지다. 먼저 근적외선 같은 인체에 비교적 안전한 낮은 에너지의 빛을 받아 자외선·청색광으로 바꾸는 상향변환 나노입자를 설계했다.그리고, 이 나노입자를 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든 콘택트렌즈 안에 균일하게 집어넣어, 렌즈 자체가 작..

관리자25.12.1250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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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내 몸이 기억하는 재료로 화상 치료…염증 줄고 2주만에 피부 재생

 최근 국내 연구팀이 내 몸이 기억하는 재료로 ‘나만의 새살’을 길러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심한 화상이나 만성 상처로 피부를 잃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다른 사람의 피부 조직이나 인공 재료에 의존해 치료받았다. 국내 연구팀이 내 몸이 기억하는 재료로 ‘나만의 새살’을 길러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준민 포스텍 교수./사진=포스텍 제공 포스텍은 이준민 신소재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 강래희 시스템생명공학부 통합과정생 연구팀이 박보영 이화여대 교수, 김한준 고려대 교수와 함께 환자 본인의 세포와 조직으로 맞춤형 인공피부 이식재를 제작하는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는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온라인판에 지난 9월 소개됐다.   화상이나 만성 상처 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자가피부 이식법’은 이식에 필요한 건강한 피부가 부족하고 수술 후 흉터가 남는 한계가 있다. 대안으로 최근 ‘무세포 진피 매트릭스(Acellular Dermal Matrix, ADM)’나 세포 주사 요법 등이 주목받는다.   ADM은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진피) 조직에서 세포 성분을 제거하고 콜라겐·엘라스틴 등 세포외기질(ECM) 만 남긴 생체재료다. ADM은 환자 ..

관리자25.10.22332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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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POSTECH, 존스홉킨스대와 공동 심포지엄 개최한다

  - 21일, 국제협력 MOU 체결 기념 스마트 헬스케어 소재 및 시스템 분야 연구 공유 POSTECH(포항공과대학교)이 바이오의공학 분야 세계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미국 존스홉킨스대(Johns Hopkins University)와 국제협력 MOU 체결을 기념해 오는 21일 공동 심포지엄(POSTECH-Johns Hopkins University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Smart Healthcare Materials and Systems(스마트 헬스케어 소재 및 시스템)’를 주제로, 양 기관 주요 연구자들이 헬스케어 분야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 강연은 존스홉킨스대 바이오의공학과장인 마이클 밀러(Michael Miller) 교수가 맡아, 알츠하이머 진단 및 치료 관련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이어, 조던 그린(Jordan Green) 교수, 김덕호(Deok-Ho Kim) 교수와 함께, POSTECH 한세광 교수, 정운룡 교수, 노준석 교수, 김동성 교수 등 연구진이 생체재료와 유전자 치료제, 조직공학,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존스홉킨스대는 미국 대학 평가기관인 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미국 내 2024년 바이오의공학 분야(Biomedical Engineering) 1위 대학으로, 이번 공동 심포지엄은 POSTECH 글로벌 연구 역량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다.&..

관리자25.10.15114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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