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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프린팅 인공장기 응용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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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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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과기부 주관 바이오·의료기술개발 공모 2개 사업 선정(신소재공학과 이준민 교수팀)

경북도청. 매일신문DB   경상북도가 식물에서 추출한 엑소좀과 3차원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앞세워 미래 바이오산업 영토 확장에 나선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6년 제5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 공모사업'에서 ▷차세대 식물 엑소좀 기술개발 및 실증 연계 핵심거점 구축 ▷바이오프린팅 기반 이식용 혁신재생치료제 제조 원천기술개발 등 2개 사업이 선정됐다.   두 사업은 포항공과대학교가 주관한다.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302억원을 포함해 총 360억원이 투입된다. 경북도는 첨단재생의료에 이어 식물 엑소좀과 바이오프린팅까지 지역 바이오산업의 외연을 넓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식물 엑소좀 사업에는 국비 212억원 등 모두 270억원이 지원된다. 포항공대 글로벌 엑소좀 연구소를 중심으로 산·학·연 6개 기관과 포항·영천·경산·고령·예천 등 경북지역 5개 시군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계획이다.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미세한 주머니 형태의 물질로, 세포 간 정보 전달과 유효성분 운반 역할을 한다. 특히 식물 엑소좀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사업단은 스마트팜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작물 재..

관리자26.09.0490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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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동물 의약품 유럽 진출' 모색…그린 바이오 국제 콘퍼런스(생명과학과 고용송 교수)

[포항=뉴시스] 2~3일 이틀간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2026 그린 바이오 산업 국제 콘퍼런스'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2026 그린 바이오 산업 국제 콘퍼런스'가 2~3일 이틀간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열린 가운데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해 그린 바이오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과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콘퍼런스는 경북도·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 주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동물 의약품을 중심으로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유럽(EU)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첫날인 2일에 '그린 바이오 네트워킹 데이'로 국내외 초청 주제 발표자와 산학연관 관계자가 의견을 나누며 교류 협력을 확대했다.3일 개막식에 이어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3개 세션으로 나눠 열렸다.   제1세션은 '포스텍-경북대(수의대) 협력'으로 이시철 국립농업과학원 과장을 좌장으로 '식물 플랫폼 기반 기술과 동물 산업 최신 동향'이란 주제로 최우성 메디키나바이오 대표, 포스텍 황인환·고용송 교수, 경북대 서민구·서민수&mid..

관리자26.09.0399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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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유전자 통째로 복원…'차세대 재생의료' 시대 열렸다(서울대 최경호 교수팀)

프라임조립 기술의 작동 원리 및 두 가지 전략.(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제공)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국내 연구진이 대규모 유전체 정밀 교정이 가능한 '프라임조립' 기술을 개발했다. 서로 다른 돌연변이를 가진 유전질환 환자들에게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범용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거론된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은 최근 배상수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연구팀이 대규모 유전체 정밀 교정이 가능한 '프라임조립' 기술을 개발한 뒤 관련 연구성과를 생명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Nature Biotechnology'(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에 게재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유전질환 치료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염기교정과 프라임교정 기술의 경우 각각 단일염기 치환 혹은 수십 개 수준의 염기를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돌연변이에 맞춰 환자마다 새롭게 치료제를 개발해야 한다. 이에 따라 치료제 개발 비용 부담도 훨씬 커지게 된다.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유전자를 통째로 교정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수천 개 이상의 대규모 유전자 조각을 통째로 삽입하거나 교체함으로써 질환 유발 유전자를 정상 유전자로 교정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DNA 이중나선을 절단하지 않으면서, 대규모 유전자를 정확하게 삽입하..

관리자26.08.31286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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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칩과 카메라만으로 질병 신호 읽어내는 초소형 바이오 센서 개발(화학공학과 이효민 교수팀)

(왼쪽부터) 기계공학과 김홍윤 박사, 화학공학과 통합과정 윤희창, 화학공학과 통합과정 정세빈, 노준석 교수   국내 연구팀이 비싼 분광기 없이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만으로 생체분자를 정밀하게 검출하는 '메타표면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 병원에 가지 않고도 손바닥 위 작은 칩과 카메라만으로 질병 신호를 읽어낼수 있어 현장 진단형 바이오센서 플랫폼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노준석 포스텍(POSTECH)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최근 분광기가 없어도 카메라 한대로 질병을 찾아내는 초소형 휴대형 메타표면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구성과는 최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실렸다.바이오센서는 질병 진단부터 감염병 검사, 암 표지자 검출, 유전자 분석까지 두루 쓰이는 '건강의 파수꾼'이다. 그중에서도 빛을 이용하는 광학 바이오센서는 특별한 장점이 있다. 생체분자가 센서 표면에 달라붙을 때 생기는 미세한 빛의 변화를 읽어내, 별도의 형광 표지 물질을 붙이지 않고도 분자를 곧바로 검출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미세한 변화를 정밀하게 알아내려면 고해상도 분광기와 넓은 파장의 광원이 필요한데, 크고 비싼기때문에 병원 밖으로 들고 나가기 어려웠다.   연구팀은 발상을 뒤집어 분광기가 하던 일을 '카메라 사진 한 장'이 대신하도록 만들..

관리자26.08.26140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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